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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엔씨 부사장 "게임 없는 미래 존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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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엔씨 부사장 "게임 없는 미래 존재하지 않아"
  • 전숙희 기자
  • 승인 2020.09.15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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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 제공

정진수 엔씨소프트 수석 부사장은 15일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게임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부사장은 이날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가 출범 20주년 기념하며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정 부사장은 향후 인터넷 산업 전망에 대해 "인터넷 산업은 다른 산업에서 10년~20년 걸리는 것이 6개월~1년 동안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 예측하기 힘들다"고 전제했다.

다만 "그럴수록 인터넷이 서로를 연결해주는 도구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경험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사장은 우리나라가 ICT 강국으로 계속 발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떠한 정책과 법 제도가 필요한지 고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와함께 "인터넷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법과 제도적인 측면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숙희 기자 kk123@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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