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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中企에 가게 운영툴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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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中企에 가게 운영툴 무료 제공
  • 전숙희 기자
  • 승인 2020.07.31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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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워크플레이스 프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워크플레이스'는 근무시간 관리, 인사, 회계, 비용, 전자결재 등 회사 경영과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NBP는 온라인몰을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 중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핵심 기능들만 모아 기간 한정 없이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NBP 워크플레이스 프리는 복잡한 세무 신고를 어려움을 겪고, 외부 세무 대행 서비스 이용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상공인을 위해 국세청 홈택스에 부가가치세 세무신고를 손쉽게 등록할 수 있는 신고 파일을 생성해준다.

아울러 워크플레이스 프리는 비즈니스 운영의 기본적인 틀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근태 및 인사 정보 관리 기능을 통해 아르바이트 같이 근무기간이 짧지만 관리가 필요한 직원들도 쉽게 정보를 등록해 관리할 수 있으며 회사와 관련된 주요 업무를 문서화해 사내에 공유 및 보관(아카이빙)하는 워크플로우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NBP 관계자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도 워크플레이스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회계 관련 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온라인몰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기능들을 서비스에 녹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전숙희 기자 kk123@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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