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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후 기술 협력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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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후 기술 협력 활성화 나서
  • 전숙희 기자
  • 승인 2020.07.29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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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디지털 기술 기반 기후 기술 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KT는 서울 남산스퀘어에 위치한 녹색기술센터에서 녹색기술센터, 유엔국제이주기구와 '디지털 기술 기반 기후기술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고 민·관·국제기구 협력 모델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사업으로 KT와 유엔국제이주기구는 녹색기술센터가 수행하는 'P4G'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KT는 'IoT 기반 메콩델타 지역의 수재해 예방 플랫폼 및 그린 비즈니스 개발'에 기술과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KT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문제 해결에 디지털 기술이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다른 산업의 혁신을 리딩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숙희 기자 kk123@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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