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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상장 첫날, 주가 139%↑…손정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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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상장 첫날, 주가 139%↑…손정의 '웃음'
  • 전숙희 기자
  • 승인 2020.07.03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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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레모네이드 상장 첫날 웃었다.

모바일 보험회사인 레모네이드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며 공모가보다 100% 이상의 증가세를 보여서다.

레모네이드는 이날 69.41달러에 마감됐다. 공모가보다 139.34% 뛴 가격이다.

레모네이드는 신종 코로나아비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상장을 추진해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높았다.

손정의 회장은 지난해 3억 달러를 조성해 레모네이드에 투자했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레모네이드 지분이 21.8%에 이른다.

전숙희 기자 kk123@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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