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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기술 자회사 'NHN TOAST'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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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기술 자회사 'NHN TOAST' 출범
  • 전숙희 기자
  • 승인 2020.07.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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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기술 전문 법인 'NHN TOAST'를 공식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NHN TOAST의 초대 대표이사는 진은숙 NHN CTO가 맡는다.

NHN은 그동안 게임 외에도 쇼핑, 음원, 웹툰, 티켓, 교육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영위해왔다.

NHN TOAST는 NHN의 IT 기술력을 이끌어갈 컨트롤 타워 역할은 물론, 개발자 중심의 전문 인력 구성을 통한 그룹사 전반의 IT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기 위해 세워졌다.

NHN TOAST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 본부와 품질테스트 본부로 구성된다. 기술 부문의 경력 공개 채용을 통해 입사하는 신규 직원을 포함해 약 2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전숙희 기자 kk123@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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