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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디지털 사무 시스템 지스퀘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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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디지털 사무 시스템 지스퀘어 구축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0.06.29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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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클라우드 기반의 비대면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디지털 사무 시스템 'G-square'(지스퀘어)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스퀘어는 클라우드(중앙컴퓨터 서버)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글로비스 국내외 전 직원의 업무 환경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사무실은 물론 물류현장, 재택근무 시에도 업무 단절 없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에게 지급 된 랩톱 컴퓨터는 물론 개인이 보유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로도 업무가 가능하다.

현대글로비스 측은 "지스퀘어 도입은 기존 오프라인 대면 업무가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로 전환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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