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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 유착 의혹' 채널A 기자, 검찰 압수수색 불복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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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 유착 의혹' 채널A 기자, 검찰 압수수색 불복신청
  • 장상오 기자
  • 승인 2020.05.29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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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 유착 의혹' 당사자인 채널A 이모 기자가 검찰이 압수한 자신의 휴대전화에 대해 위법성을 주장하며 법원에 준항고 했다. 준항고는 재판이나 검사 및 사법경찰관이 행한 처분에 대해 법원에 제기하는 불복신청이다.

앞서 이 기자 측은 검찰이 지난 14일 채널A측 관계자를 만나 건네받은 휴대전화 2대에 대해 '압수수색 시점·유효기간·장소 등에 대해 위법임을 지적하며 입장문을 냈다.

검찰측에 따르면 이 사건과 관련 압수수색은 집행 종료가 아닌 잠정 중단이며, 이 기자의 휴대전화가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장소라면 어디에서나 집행할 수 있도록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장상오 기자 ficsiwoos@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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