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5-27 08:15 (수)
통합당, 결국 김종인 체재로…"내년 재보궐까지"
상태바
통합당, 결국 김종인 체재로…"내년 재보궐까지"
  • 장상오 기자
  • 승인 2020.05.22 1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통합당이 부산시장 보궐선거 등이 열리는 내년 4월까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의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22일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마친뒤 브리핑에서 "비대위를 내년 4월 7일 재보선까지로 운영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찬반 투표 결과 김종인 비대위가 압도적 찬성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르면 오늘 중 김 전 위원장을 찾아 이 같은 결과를 전하고 수락을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장상오 기자 ficsiwoos@channelin.co.k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투데이 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