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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규 확진 20명대로…클럽발·해외유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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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규 확진 20명대로…클럽발·해외유입 지속
  • 장상오 기자
  • 승인 2020.05.22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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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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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20명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클럽발 감염과 해외유입으로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1일 0시부터 22일 0시 사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1만1천1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9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가 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명, 울산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1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사례로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명, 인천 1명, 경기 6명, 경북 2명, 경남 1명 등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추가 인원 없이 264명을 유지중이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27명으로 총 1만162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716명으로 어제 하루 7명이 줄었다.

장상오 기자 ficsiwoos@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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