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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갤럭시 버즈, 더 강력한 ‘연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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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갤럭시 버즈, 더 강력한 ‘연결’ 기능
  • 양정혜 기자
  • 승인 2020.04.28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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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업데이트로 더 강력해진 갤럭시 버즈
S/W 업데이트로 더 강력해진 갤럭시 버즈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의 ‘연결’ 기능이 한층 강력해진다. 오늘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버즈+의 주요 기능이 갤럭시 버즈에도 확대되는 것. 이제는 PC에서도 갤럭시 버즈를 사용할 수도 있고, 기능 작동도 더 간편하고 매끄러워진다.

갤럭시 버즈를 귀에 꽂으면 자동으로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이 켜지고,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앱을 실행해 바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자유로워지고 어디에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삶을 한층 풍성하게 해주는 갤럭시 버즈의 새로운 기능을 뉴스룸에서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위프트 페어(Swift Pair) 기능으로 갤럭시 버즈와 윈도우 10 기반 PC 간 연결이 더욱 간편해졌다. PC로 원격 화상회의를 하거나, 일하면서 음악을 들을 때도 갤럭시 버즈의 뛰어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에 이어 갤럭시 버즈도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PC 제품들에도 연결 경험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들이 갤럭시 버즈를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기기와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게 된다.

PC와 연결이 간편해진 갤럭시 버즈
PC와 연결이 간편해진 갤럭시 버즈

이번 업데이트로 스마트폰에서 메뉴에 들어가거나 갤럭시 버즈를 직접 누르지 않아도 ‘주변 소리 듣기’를 자동으로 켤 수 있다. 갤럭시 버즈를 착용하면 해당 기능이 바로 작동되어, 갤럭시 버즈를 귀에 끼고 있어도 주변의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것.

갤럭시 버즈로 통화를 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에도 주변 소리를 인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사용자들의 다양한 사용 방식을 고려해 한쪽만 착용해도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게 했다.

갤럭시 버즈에서도 이제 터치패드를 길게 누르면 평소 즐겨 사용하는 음원 서비스에서 음악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가능하며, ‘멜론(Melon)’, ‘지니(genie)’, ‘플로(FLO)’ 서비스를 지원한다. 운동을 하거나 하루를 시작할 때 갤럭시 버즈로 나만의 사운드트랙을 간편하게 재생해보자.

양정혜 기자 yjh0214@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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