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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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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실시
  • 이남석 기자
  • 승인 2020.03.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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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진행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7일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 가격대를 공개하고 이달 25일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현대자동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로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3세대 신규 플랫폼으로 향상된 안전성, 실내공간, 연비 효율 ▲차급을 뛰어넘는 최신 스마트 안전 편의사양이 집약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531~2,42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2,197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된다.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7일(화) 12시, 개발을 주도한 젊은 연구원들이 아반떼를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영상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3세대 준중형 신규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는 효율적인 연비, 2열 레그룸, 트렁크 용량 등의 공간 활용성, 한층 높아진 안전성이 특징이다.

‘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1.6 LPi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엔진은 연비 15.4km/ℓ, 최고출력 123PS(마력), 최대토크 15.7 kgf·M, ▲1.6 LPi 엔진은 연비 10.6km/ℓ, 최고출력 120PS(마력), 최대토크 15.5 kgf·M의 효율적인 상품성을 완성했다.

‘올 뉴 아반떼’ 1.6 하이브리드 모델과 1.6 터보 N라인(Line)은 향후 국내 출시 예정이다.

3세대 신규 통합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위한 전고 하향(-20mm), 전폭(+25mm) 증대 ▲낮아진 차량 무게중심과 개선된 주행 안정감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 (+20mm) 등이 특징이다.

한편 ‘올 뉴 아반떼’에는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대거 적용됐다.

현대자동차는 상위 트림 사양이거나 엔트리 트림에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던 다양한 안전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차로 유지 보조(LFA)를 파격적으로 ‘올 뉴 아반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또한 가솔린 모델 모던 트림 이상부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을 현대스마트센스 I, 인포테인먼트 내비 II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해, 고객의 안전 운전을 돕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1990년 출시 이후 국민차로 사랑 받아 온 아반떼가 과감한 변신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올 뉴 아반떼가 현대자동차 세단 라인업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남석 인턴기자 ns.lee@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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