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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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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부터 시작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0.01.09 15: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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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해 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재직 중인 회사가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근로자는 오는 18일부터 홈택스에서 공제 자료 간편 제출, 예상 세액 계산 등을 할 수 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의료비 공제 자료가 조회되지 않는다면 오는 17일까지 '조회되지 않는 의료비 신고 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국세청은 이 센터에 접수된 의료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추가 수집해 20일 최종 제공할 예정이다. 의료비 자료 제출 요청을 받은 기관은 18일까지 내야 한다.

올해부터는 산후조리원비가 의료비 세액 공제에 포함되고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와 제로페이 사용금액이 카드 공제에 포함된다. 또 코스닥벤처펀드 투자액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택스·손택스 이용이 어려운 근로자는 국세상담센터(전화)나 전국 세무서(대면)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말정산 관련 세법 문의 사항은 근무 시간이 지났더라도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안내한다. 국세청 홈페이지에 '원천 징수 안내' '연말정산 상담 도우미' 등 도움 자료도 참고할 수 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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