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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1191억원' 디브레인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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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1191억원' 디브레인 사업 수주
  • 장동진 기자
  • 승인 2019.12.02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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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기획재정부의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사업을 수주했다.

2일 조달청에 따르면 디브레인 입찰에 삼성SDS 컨소시엄과 LG CNS 컨소시엄 2곳이 참여했으며, 삼성SDS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디브레인은 노후화된 기재부 예산회계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22년 3월까지이며, 사업비는 1191억원이다.

삼성SDS는 이번 입찰에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했으나 기술평가에서 앞서며 수주에 성공했다.

장동진 기자 wkd486789@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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