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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3분기 매출 110억…전년比 12.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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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3분기 매출 110억…전년比 12.6% 증가
  • 황지연 기자
  • 승인 2019.11.08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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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10억원, 영업손실 40억원, 당기순손실 35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4% 증가한 254억원을 기록했다.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하이패스 시스템 등 도로사업 부문 전 사업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했으나 해외 프로젝트들이 다수 시작되어 이에 따른 인력 증가 및 사업 초기 비용으로 영업 적자는 지속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트래픽은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고속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구축사업 ▲콜롬비아(Colombia) 메데진시 ITS 구축사업 ▲미국(U.S.A) 워싱턴 D.C. 역무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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