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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네오크레마,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확대 전망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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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네오크레마,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확대 전망에 '상한가'
  • 황지연 기자
  • 승인 2019.11.07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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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장내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이 2023년까지 1087억 달러(약 127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에 네오크레마(31139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후 3시30분 기준 네오크레마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960원(29.92%) 오른 8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드설리번은 전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규모가 올해 811억달러(한화 약 94조원)에서 2023년 1087억달러(한화 약 127조원)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네오크레마는 세계최초로 유기농 갈락토올리고당(GOS)의 개발 및 사업화를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GRAS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정성을 입증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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