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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텔 무제한 와인 프로모션 'BE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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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텔 무제한 와인 프로모션 'BEST 7'
  • 장상오 기자
  • 승인 2019.11.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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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지하 로비층에 위치한 바 오크룸에서는 직장인 회식 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가성비 만점의 ‘카베리 해피아워(Carvery Happy Hour)’를 선보인다.
                           
오크룸의 카베리 해피아워는 평일 저녁 6시부터 8시 반까지 하우스 와인과 맥주, 즉석 카빙 요리, 그리고 샐러드 바를 포함하여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스낵을 5만 6000원이라는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인근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실버 카트 위에서 호텔 셰프가 직접 썰어주는 카빙 스테이션도 마련되어 있어 소고기 꽃등심, 통삽겹살, 우설, 양 다리 등이 오븐에서 최소 2시간에서 최대 5시간까지 정성껏 로스팅하여 제공된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Andaz Seoul Gangnam)은 합리적인 가격과 무제한 커피 및 차, 풍성한 메뉴, 와인 또는 샴페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이지 애프터눈’을 새롭게 출시했다.

레이지 애프터눈 세트는 호텔 2층 ‘조각보’ 롱하우스에서 제공되며, 조각보 롱하우스를 이루는 3개의 다이닝 섹션의 시그니처 요리들을 모두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루이로드레 샴페인부터 화이트 & 레드와인,  크래프트 비어, 인터네셔널 칵테일 및 서울을 모티프로 재해석한 2종의 칵테일까지 총 7종의 주류 중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1인/1잔), 초콜릿 계절과일, 디저트 및 패이스트리 아이템 등 티 푸드 트레이, 요리 2종, 그리고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차 또는 커피가 모두 포함된다.

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롱하우스의 레이지 애프터눈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인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 5천원.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을 맞아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다양한 라멘을 프리미엄 주류와 함께 제공하는 ‘11월의 라멘 축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돈코츠, 카레, 카라 미소, 나가사키, 탄탄면 등 다양한 종류의 라멘 요리를 준비했다. 라멘 요리들은 스파클링 와인, 사케, 프리미엄 생맥주 등의 무제한 주류를 포함한 해피아워 또는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해피아워 가격은 1인 6만 9천원, 단품 요리는 각 메뉴당 3만 3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더 팀버 하우스에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라멘을 맛보며 초겨울 추위를 이겨내 보자. 

▶르 메르디앙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에서는 가을에 어울리는 7종의 와인과 독일식 족발 슈바인학센, 정통 치폴라타 소시지, 노르웨이 고등어 카르파치오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셰프 팔레트는 음식에 곁들일 때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와인을 무료 페어링하는 서비스를 호텔 업계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등 뷔페 코스를 즐기는 동안 음식과 어울리는 순서에 따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올 가을 셰프 팔레트의 메인 요리는 독일식 족발 ‘슈바인학센’으로 독일 호프브로이 흑맥주에 전통 간장 소스를 첨가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 셰프가 직접 만든 정통 소시지인 치폴라타부터 독일 국민 소시지인 브라트부르스트, 바이스부르스트, 그리고 양고기로 만든 메르게즈와 한국식 갈비 소시지도 맛볼 수 있다.

입맛을 돋우는 아뮤즈 부쉬 코너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신선한 고등어, 제철을 맞은 송어를 활용한 카르파치오와 독일을 연상케 하는 프레즐 & 체다치즈 무스가 더해진 타파스를 선보인다.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국내산 야생 다래부터 감, 밤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한 샐러드도 있다. 독일 & 노르웨이 컨셉의 메뉴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주중 점심 8만6천원, 주중 저녁 및 주말 12만원이다.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주류와 스낵 메뉴를 무제한으로 만날 수 있는 ‘원더아워’를 선보이고 있다. 5만원대 금액으로 와인부터 맥주, 샴페인과 칵테일까지 각종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약 30여가지의 안주와 스낵도 함께 준비되어 근처 직장이나 가성비를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훈제연어와 과일, 치즈 같은 간단한 와인용 메뉴부터 닭강정, 샌드위치, 쌀국수 등 식사 대용 메뉴까지 고루 준비된다. 원더아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1층 로비라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인 52,000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페스티브 기간 가격 상이)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의 파크카페에서는 가을을 맞이해 와인과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노 템포(Vino Tempo)’를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9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어로 ‘와인의 시간’이라는 의미의 비노 템포는 다양한 뷔페 메뉴와 함께 계절에 어울리는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인 호주산 등심 스테이크를 패싱 서비스로 제공하며, 라따뚜이 샐러드, 가을 단호박 샐러드 등이 마련된 콜드 섹션과 새우구이, 버펄로 윙, 스페인시 해산물 파에아 등이 세팅되는 핫 섹션이 준비된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라 크라사드 빅 레드 비스트, 타라파카 까베르네 소비뇽과 7 컬러즈 까베르네 소비뇽이 메인 와인으로 무제한 제공되며, 와인과 함께 네 가지 올리브, 에멘탈, 고다, 체다를 포함한 네 가지 치즈 그리고 콜드 컷 셀렉션을 즐길 수 있다.

비노 템포는 1인 당 60,500원(부가세 포함)이며, 3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단독 행사 진행도 가능하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는 내년 2월 29일까지 평일 저녁 바비큐 플레터에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와인 무제한 & 서프앤터프 플레터(Unlimited sparkling wine with surf & turf platter)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 6시부터 3시간 동안 닭다리살, 소시지, 메기참살, 새우 등 특급호텔 쉐프가 엄선한 고기와 해산물로 구성된 바비큐 플레터에 스페인산 CAVA 스파클링 와인을 1인당 5만 9천원에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와인 무제한 & 서프앤터프 플레터’ 프로모션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의 독특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스카이킹덤 31층에 위치한 ‘킹스 베케이션(King’s Vacation)’에서 만날 수 있다. 한강과 남산타워까지 국내 유일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어, 특별한 회식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적격이다.

장상오 기자 ficsiwoos@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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