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24 11:25 (일)

신종코로나 01/ 22 0시 기준

한국

신규 346

누적 74,262

완치 61,415

사망 1,328

거리두기·5인이상 금지 당분간 유지 '유력'
상태바
거리두기·5인이상 금지 당분간 유지 '유력'
  • 장상오 기자
  • 승인 2021.01.14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채널인 DB
채널인 DB

지난해 12월 초부터 이어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의 모임 금지 조치가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4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리두기 조치와 소모임 관련 조치는 (방역대책의) 핵심적 사항"이라며 "바로 풀기는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가 400~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거리 두기 단계를 하향 조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면서 윤 반장은 "환자 감소 100~200명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런 부분을 고려한 거리 두기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역 당국은 이번 주 토요일 새 조정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한 방안은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면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 시설들을 포함해 일부 업종에서의 집합금지 해제 등의 조치 완화다.

장상오 기자 ficsiwoos@channelin.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투데이 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