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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파마, 코로나 치료제 효과 95% 확인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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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파마, 코로나 치료제 효과 95% 확인에 '상한가'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1.01.14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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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032300)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및 중증도 환자 대상으로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가 투약 6일 만에 95%가 회복될 정도로 높은 효과가 입증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한국파마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550원(29.89%) 오른 4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파마는 지난 12일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임상 2상 결과와 관련해 한국파마 측은 "코로나19 경증 및 중증도 환자 대상으로 투약 6일 만에 95%가 회복될 정도로 높은 효과가 입증됐다"고 전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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