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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15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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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15일 개통
  • 장상오 기자
  • 승인 2021.01.13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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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부터 개통된다. 영수증 발급기관의 추가 확정자료는 20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13일 국새청에 따르면 오는 15일 개통되는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다.

올해는 의료비 자료 중 실손의료보험 보험금과 신용카드(현금영수증)로 결제한 안경구입비, 공공임대주택사업자에게 지급한 월세액,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기부금 자료가 추가됐다.

보장구, 현금 결제한 안경 구입비, 취학 전 학원비 등은 근로자가 영수증 발급기관에서 직접 증명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2020년 귀속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민간 인증서로도 자료를 조회하거나 부양가족의 자료제공 동의 신청·취소를 할 수 있다. 다만 민간 인증서 사용은 PC로 한정된다.

또 올해 분 연말정산에서는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 비과세 한도 3000만원으로 확대돼 절세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카드 소득공제가 소비 시기에 따라 확대 적용된다. 카드 종류와 사용처에 따라 1∼2월에 15∼40%인 공제율이 3월에는 사용처별로 2배로 상향된다. 4∼7월에는 일괄 80%로 오른다. 8∼12월 사용분은 1∼2월과 같은 공제율이 적용된다.

장상오 기자 ficsiwoos@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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