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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오피스텔 기준시가 5.86%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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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오피스텔 기준시가 5.86% 오른다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0.11.20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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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세청

내년 서울 지역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5.86%, 상가는 3.77%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은 20일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예상 변동률을 발표했다. 전국 오피스텔 평균은 4.0%, 상가는 2.89%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에 이어 대전(3.62%), 경기(3.2%) 지역 오피스텔 예상 상승률이 높았다. 울산(-29.3%), 세종(-1.18%)는 기준시가가 떨어졌다.

상가의 경우 인천(2.99%), 대구(2.82%), 경기(2.39%)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한편 기준시가는 매년 9월 1일을 기준으로 국세청이 건물, 토지를 대상으로 계산한 후 12월 말 최종 수치를 발표한다.

오피스텔 소유자 등은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통해 기준시가를 사전 열람하고 이의가 있으면 온라인이나 관할세무서에 의견제출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국세청은 제출된 의견을 검토 한후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31일 최종 기준시가를 고시할 예정이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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