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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대표 "미르 IP 걸맞는 1등 회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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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대표 "미르 IP 걸맞는 1등 회사 될 것"
  • 전숙희 기자
  • 승인 2020.11.20 0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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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올해 위메이드가 창업 20년이 됐다. 앞으로의 20년 동안에는 미르 지식재산권에 걸맞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 대표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에 참석해 "한국에서 1등인 리니지 IP를 보유한 엔씨소프트가 시총 20조가 됐었는데 위메이드는 중국에서 1등 IP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1년 뒤에는 지금보다는 훨씬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다. 1년 안에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노력하면 결국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수년간 끌어왔던 미르 IP 소송에서 핵심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주요한 판결들이 나왔고 손해배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10여년 동안 받은 손해를 보상받고 IP 권한을 되찾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특히 "지난 몇 년간의 불명예를 씻을 미르4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1등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전숙희 기자 kk123@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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