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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파미셀, 렘데시비르 미 FDA 코로나 치료제 승인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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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파미셀, 렘데시비르 미 FDA 코로나 치료제 승인에 '급등'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0.10.23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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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005690)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가 미 보건당국의 정식 사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되는 파미셀의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오전 9시2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파미셀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650원(16.46%) 오른 1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FDA는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정식 허가를 내렸다.

이에 렘데시비르는 미국에서 정식으로 승인된 첫 코로나19 치료제로 이름을 올렸다.

렘데시비르는 원래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된 정맥주사 형태의 약으로 코로나19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나타내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은 바 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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