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30 16:48 (월)

신종코로나 11/ 30 0시 기준

한국

신규 438

누적 34,201

완치 27,653

사망 526

빅히트 매물 폭탄 주범에 메인스톤 밝혀져
상태바
빅히트 매물 폭탄 주범에 메인스톤 밝혀져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0.10.22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빅히트 매물 폭탄 주범이 4대 주주였던 메인스톤 유한회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인스톤유한회사는 전날 장 마감 후 빅히트 상장 후 지분 매각을 통해 지분율이 4.72%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빅히트는 방시혁 의장이 보유한 지분(34.74%)를 비롯해 넷마블(19.90%), 스틱인베스트먼트(9.72%)에 대한 보호예수를 걸었지만 5% 미만의 투자회사는 보호예수에서 제외됐다.

메인스톤과 특별관계자 이스톤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보유 주식 수는 326만3168주였는데 15일부터 20일까지 절반 가량인 168만1287주를 장내 매도했다.

빅히트는 상장 첫날 시초가 더블에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메인스톤 등 기타법인 매도공세 속 이내 하락세로 전환해 시초가(27만원)보다 주가가 떨어져버렸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투데이 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