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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사모펀드 피해자,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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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사모펀드 피해자,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 황지연 기자
  • 승인 2020.10.19 0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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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위 제공
ⓒ공대위 제공

신한금융그룹의 사모펀드 피해자들이 '신한금융 사모펀드 피해자 공동대책위원회'를 지난 18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그동안 신한은행 라임CI 피해자 연대 간사이자, 신한금투 젠투펀드 피해자 연대 간사로 활동해 왔던 이경임 간사를 주축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지난 9일 조용병 신안은행 회장 자택앞에서 발족식이 개최됐으며 이들은 이 곳에서 11월 중순까지를 옥외 집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신한금융이 저지른 엄청난 사모펀드 사태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고객들을 제대로 헤아리는 자세인지 의문스럽다"며 "이번 사모펀드 사태의 핵심에 있는 조용병 회장의 책임을 더욱 엄중히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지연 기자 hjy0802@channel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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